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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영선 "최저인금 인상, 속도조절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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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최고관리자
    댓글 0건 조회 1,494회 작성일 19-03-27 1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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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영선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후보자가 최저임금 인상에 따른 견해를 볼 수 있는 기사입니다.

    PC방,외식,카페,노래연습장,스크린골프 등 소상공인 입장에서는 기대해 볼만한 내용인데요. 2019년 올해 최저임금이 8,.350원

    인데 여기에 주휴수당까지 감안한다면 요즘 같은 불경기에 아르바이트를 고용해서 운영하는 것이 그리 쉽지만은 않습니다.

    내년에는 소상공인의 부담을 좀 줄일 수 있을지 기대됩니다.




    박영선 “최저임금 인상, 속도 조절해야”


     

    박영선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후보자가 최저임금 인상과 관련해 속도를 조절할 필요가 있다고 언급했다.


    박 후보자는 인사청문회를 앞두고 국회에 제출한 서면답변서를 통해 최저임금 인상에 대해 자신의 생각을 밝혔다. 답변서를 통해 “최저임금 결정 구조는 1986년 처음 최저임금법이 제정된 이후 30년간 그대로 유지됐던 제도로, 매년 최저임금 결정을 둘러싼 노사간 갈등이 크고 결정 과정에서 사회적 혼란과 비용이 발생했다”라고 평가했다.


    이어서 “최저임금 보장은 저임금 근로자의 생활 안정, 양극화 완화 등을 위해 필요하지만 인상은 시장의 수용성 등 경제 환경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속도를 유연하게 결정할 필요가 있다”고 덧붙였다.


    중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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